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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귀 만지는 이유
- 아이 귀 잡아당김 중이염
- 아이 귀 계속 만짐 발달장애
- 자폐 귀 만지기 감각
- 스티밍이란
- 감각 조절 귀 만지기
- 다운증후군 중이염 난청
- 다운증후군 귀 질환
- 아이 귀 불편감 신호
- 귀 만지는 버릇 안정 행동
들어가며: 귀를 계속 만지는 아이가 있다
아이가 귀를 계속 만지고 있다.
귓불을 꼬집듯 잡는다.
귀 뒤를 문지른다.
귀를 잡아당긴다.
졸릴 때 귀를 만진다.
불안해 보일 때 귀를 만진다.
심심할 때 한참 동안 귀를 만지작거린다.
이런 모습을 보면 신경이 쓰인다.
그냥 버릇일까.
마음을 편하게 하려는 행동일까.
발달 특성이나 감각 처리 방식의 차이와 관련이 있을까.
아니면 중이염이나 잘 들리지 않는다는 신호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가 귀를 만지는 이유는 하나가 아니다.
크게 나누면 적어도 다음 세 가지를 생각해 봐야 한다.
1. 감각 조절 · 자기 자극
2. 안정 행동 · 버릇 · 심심풀이
3. 귀의 불편 · 중이염 · 잘 들리지 않음
특히 발달 특성이나 감각 처리 방식에 차이가 있는 아이라면, 귀 주변을 만지고 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것이 스스로를 가라앉히는 방법일 수 있다.
한편 다운증후군 아이는 중이 질환과 전음성 난청(바깥귀나 가운데귀에 문제가 생겨 소리가 잘 전달되지 않는 난청)이 많다는 점도 중요하다.
그래서 귀 만지기를 "그냥 버릇"이라고 단정하는 것도, "분명 귀에 병이 있다"고 단정하는 것도 위험하다.
중요한 것은 상황에 따라 나누어 보는 것이다.
결론: 귀 만지기는 "감각"과 "의료" 두 방향에서 본다
귀를 계속 만지는 행동은 다음과 같이 나누어 보면 좋다.
편안한 상태에서 일정한 리듬으로 만진다
→ 감각 조절 · 자기 자극 · 안정 행동일 가능성
졸릴 때 · 불안할 때 · 심심할 때 만진다
→ 안정 행동 · 버릇 · 자기 조절일 가능성
울고 보챈다 · 열이 난다 · 귀에서 진물이 난다 · 잘 못 듣는 것 같다 · 잠을 못 잔다
→ 귀의 불편 · 중이염일 가능성, 이비인후과 확인 필요
다운증후군 등 귀 질환 위험이 높은 경우
→ 버릇으로만 넘기지 말고 청력과 중이 질환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
다시 말해,
귀 만지기는 감각 조절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귀가 불편해서일 수도 있다.
두 가지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지켜보자.
이것이 가장 안전하다.
1. 감각 조절 · 자기 자극으로 귀를 만지는 경우
발달 특성이나 감각 처리 방식에 차이가 있는 아이 중에는 특정 감각을 반복해서 받아들이면 안정되는 아이가 있다.
손을 팔랑팔랑 흔든다.
몸을 흔든다.
같은 소리를 낸다.
옷 태그를 만진다.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린다.
손가락을 비빈다.
귀를 만진다.
이런 반복 행동을 영어로는 **스티밍(stimming)**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본어에서는 "자기 자극", "셀프 자극", "감각 조절" 등으로 설명한다.
Kapp 등의 연구에서는 자폐 당사자들이 스티밍을 강한 감정과 생각을 가라앉히고 표현하기 위한 적응적인 방식으로 받아들인다고 보고했다.
자폐의 상동 행동(같은 동작을 반복하는 행동)을 다룬 리뷰에서도, 반복 동작이 긴장을 풀고 집중하고 압도적인 감각 환경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정리했다.
그렇다면 귀 만지기도 아이에 따라 다음과 같이 작용하고 있을 수 있다.
귀 주변의 촉감
손의 움직임
스치는 소리
같은 리듬
몸의 위치 감각
↓
감각 입력이 안정된다
↓
차분해진다
이 경우 귀를 만지는 행동은 "고쳐야 할 이상한 버릇"이 아니라 아이 나름의 자기 조절일 수 있다.
2. 왜 하필 귀 주변일까
귀 주변은 의외로 감각이 많이 모이는 곳이다.
촉각
소리
머리카락과 피부의 마찰
귀의 모양
귀 뒤 피부의 감각
얼굴 주변의 감각
머리 위치 감각
귀를 만지면 손의 감각뿐 아니라 귀 가까이에서 작은 소리와 마찰감도 함께 생긴다.
예를 들어 귀 뒤를 문지르면
피부를 만지는 느낌
손가락이 미끄러지는 느낌
사각사각 나는 작은 소리
어디를 만지고 있는지 알아차리는 것
이 동시에 들어온다.
이렇게 여러 감각이 한꺼번에 들어오면 주의가 몸으로 돌아오기 쉽다.
그래서 귀 주변을 만지는 행동은 아이에게 "내 몸으로 돌아오는 닻"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을 수 있다.
어른도 머리카락을 만지거나, 손가락 소리를 내거나, 손톱을 만지작거리거나, 소매를 만지면 마음이 가라앉는 것과 비슷하다.
3. 안정 행동 · 버릇 · 심심풀이로 귀를 만지는 경우
귀를 만지는 이유가 발달 특성만은 아니다.
아이들은 졸릴 때, 불안할 때, 지루할 때, 손이 심심할 때 몸의 특정 부위를 만지곤 한다.
졸릴 때 귀를 만진다
불안한 상황에서 귀를 만진다
TV를 보면서 귀를 만지작거린다
안겨 있을 때 귀를 만진다
이동 중에 귀를 만진다
잠들기 전에만 귀를 만진다
이런 경우 귀 만지기는 안정 행동이나 버릇일 가능성이 있다.
어른도 생각에 잠기면 머리카락, 턱, 입술을 만지거나 손가락을 비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아이에게 귀가 "만지기 편한 안심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이럴 때는 억지로 못 하게 하기보다
어떤 때 만지는지
만진 뒤에 차분해지는지
아파 보이지 않는지
피부가 헐지 않았는지
생활에 지장이 있는지
를 살펴보는 편이 좋다.
4. 그래도 귀의 불편은 반드시 함께 생각한다
한편 귀를 만지는 행동을 전부 감각 조절로 보는 것은 위험하다.
아이가 귀를 만지거나 잡아당길 때는 귀의 불편감이나 중이염이 관련되어 있을 수도 있다.
특히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열이 있다
울고 보채는 정도가 심하다
귀가 아프다고 한다
귀를 세게 잡아당긴다
귀에서 진물이 난다
잘 못 듣는 것 같다
부르는 소리에 반응이 약하다
잠을 설친다
식욕이 떨어진다
감기 뒤부터 귀를 만진다
한쪽 귀만 계속 만진다
McCormick 등의 연구에서는 급성 중이염(갑자기 생기는 가운데귀의 염증)을 예측할 때 발열, 귀 통증, 수유·식사 부진, 수면 불안, 짜증(irritability) 같은 증상의 조합이 관련 있다고 나타났다.
반면 다른 증상이나 위험 요인 없이 귀를 만지거나 잡아당기는 행동만으로는 급성 중이염을 강하게 예측한다고 말하기 어렵다.
즉,
귀를 만지기만 한다
→ 곧바로 중이염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귀를 만진다 + 열 · 통증 · 보챔 · 수면 불량 · 잘 안 들림
→ 이비인후과 확인을 생각한다
이렇게 나누어 보는 것이 현실적이다.
5. 다운증후군 아이는 귀 질환과 청력을 더 눈여겨본다
다운증후군 아이에게 귀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2025년 연구에 따르면 다운증후군 아이에게는 중이 질환이 흔하고, 전음성 난청 및 말·언어 발달 지연과 관련이 있다.
2018년 연구에서도 다운증후군 아이는 삼출성 중이염(고막 안쪽에 물이 고이는 중이염)과 난청이 흔하며, 듣기와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이어진다고 보고했다.
다운증후군 아이에게는 다음과 같은 부분이 문제가 되기 쉽다.
- 이관(귀와 코 안쪽을 잇는 가느다란 관)의 기능
- 가운데귀의 환기
- 귀의 구조
- 귀지
- 삼출성 중이염
- 전음성 난청
그래서 다운증후군 아이가 귀를 자주 만진다면 감각 조절이나 버릇일 수도 있지만, 귀의 불편이나 청력 문제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귀를 만진다
↓
마음을 가라앉히려는 것일 수도 있다
↓
하지만 잘 안 들리거나, 먹먹하거나, 아플 수도 있다
↓
정기적인 이비인후과 진료와 청력 확인이 중요
특히 언어 발달과 의사소통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듣기"는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6. 자폐 스펙트럼 · 감각 처리 차이와 귀 만지기
자폐 스펙트럼에서는 감각 처리 방식의 차이가 흔히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소리에 민감하다.
촉각에 민감하다.
반대로 강한 감각을 찾는다.
같은 자극을 반복하면 편안해진다.
환경이 바뀌면 쉽게 압도된다.
Patil 등의 리뷰는 자폐 스펙트럼에서 감각 처리의 차이가 자주 관찰되며, 주변 환경의 감각 정보를 받아들이고 처리하고 반응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설명한다.
귀는 소리와 촉각의 경계에 가까운 곳이다.
그래서 귀를 만지는 행동은
소리 자극을 조절하고 싶다
귀 주변의 촉감을 느끼고 싶다
불쾌한 감각을 덮어 버리고 싶다
내 몸의 위치를 확인하고 싶다
같은 동작으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싶다
같은 역할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다만 어디까지나 가능성일 뿐이다.
"귀를 만진다 = 자폐"나 "귀를 만진다 = 발달장애"라고 성급히 결론 내려서는 안 된다.
귀를 만지는 행동은 일반적으로 발달하는 아이에게도 나타난다.
중요한 것은 빈도, 상황, 겪는 어려움, 통증,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다.
7. 관찰 체크리스트
아이가 귀를 만질 때는 먼저 관찰해 보자.
언제 만지는가
졸릴 때
불안할 때
지루할 때
TV를 볼 때
사람이 많은 곳
소리가 큰 곳
처음 가는 곳
혼난 뒤
잠들기 전
감기 뒤
어떻게 만지는가
살살 만진다
일정한 리듬으로 만진다
귓불을 꼬집듯 잡는다
귀 뒤를 문지른다
세게 잡아당긴다
한쪽 귀만 만진다
양쪽 귀를 만진다
귓속을 만지려 한다
만진 뒤 어떻게 되는가
차분해진다
잠든다
집중한다
기분이 좋아진다
오히려 운다
아파한다
멈추지 못한다
피부가 빨개진다
다른 증상은 없는가
열
콧물
기침
감기 뒤
귀에서 진물
잘 못 듣는 것 같다
부르는 소리에 반응이 느리다
수면 불량
식욕 저하
보챔
균형을 잘 못 잡는다
이것들을 종합해서 본다.
8. 구분하는 기준
감각 조절에 가까운 경우
편안할 때도 만진다
일정한 리듬으로 만진다
만지면 차분해진다
아파 보이지 않는다
열이나 귀에서 진물이 없다
졸릴 때나 불안할 때 늘어난다
이 경우 아이 스스로 마음을 편하게 하는 행동으로 기능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귀의 불편에 가까운 경우
갑자기 만지기 시작했다
한쪽 귀만 세게 만진다
울고 아파한다
열이 있다
감기 뒤에 시작됐다
귀에서 진물이 난다
잘 못 듣는 것 같다
밤에 자주 울고 잠을 못 잔다
이 경우 이비인후과나 소아과에 상담하는 것이 좋다.
둘 다 가능한 경우
평소에도 만진다
그런데 요즘 들어 세게 만진다
보채기도 한다
잘 못 듣는 것 같다
이 경우 "감각 조절이니까 괜찮다"고 단정하지 말고 병원 진료도 함께 생각한다.
9. 억지로 못 하게 해야 할까
귀 만지기가 아이를 다치게 하지 않고, 생활에 큰 지장이 없고, 귀에도 문제가 없어 보인다면 억지로 그만두게 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특히 감각 조절로 작용하고 있다면 단순히 금지하는 것이 아이가 마음을 가라앉히는 수단을 빼앗는 일이 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위험은 없는가
피부가 다치지 않았는가
귀를 상하게 하지 않는가
생활에 지장이 있는가
아이 본인이 힘들어하는가
주변이 지나치게 문제 삼고 있지 않은가
이다.
만약 귀가 상할 만큼 만지거나, 귓속에 손가락을 넣거나, 피가 나거나, 피부가 헐거나, 주변과 갈등이 생긴다면 대체 행동을 생각해 보자.
10. 대체 행동을 생각하는 방법
귀 만지기를 억지로 막기보다, 필요하다면 안전한 대체 수단을 마련해 준다.
예를 들면
부드러운 천을 만진다
작은 수건을 쥐고 있는다
만져도 되는 인형을 준비한다
귀마개나 조용한 곳에서 소리 자극을 줄인다
심호흡이나 몸을 웅크리는 휴식 시간을 넣는다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감각 도구를 준비한다
다만 감각 도구를 준다고 모든 것이 해결되지는 않는다.
아이가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봐야 한다.
귀의 촉감을 원하는 걸까.
스치는 소리를 원하는 걸까.
마음이 놓이는 반복 동작을 원하는 걸까.
소리를 막고 싶은 걸까.
귀가 불편한 걸까.
이것을 잘못 짚으면 대체 수단이 맞지 않는다.
11. 진료를 생각해야 하는 신호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이비인후과나 소아과에 상담하는 것이 좋다.
열이 있다
귀가 아프다고 한다
귀에서 진물이 난다
한쪽 귀만 세게 만진다
감기 뒤부터 귀를 만진다
밤에 자주 울고 잠을 못 잔다
부르는 소리에 반응이 약하다
TV 소리를 크게 키우려 한다
"뭐?" 하고 되묻는 일이 늘었다
균형을 잘 못 잡는다
귓속에 계속 손가락을 넣는다
귀 주변 피부가 헐었다
다운증후군 등 귀 질환 위험이 높다
귀를 만지는 행동 자체보다 함께 나타나는 증상을 본다.
특히 다운증후군 아이는 청력 확인이 중요하다.
12. 이 글의 결론: 귀 만지기는 "버릇"이 아니라 정보다
아이가 귀를 만지는 모습은 겉으로 보면 그저 버릇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이 안에서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감각을 가다듬는다
마음을 놓는다
지루함을 달랜다
잠들 준비를 한다
불안을 낮춘다
귀의 불편에 반응한다
잘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러니 귀 만지기는 "그만두게 할 대상"이라기보다 우선 정보다.
무엇에 대한 정보일까.
지금 감각 자극이 필요한가
안심하고 싶은가
불편한 느낌이 있는가
귀가 아픈가
잘 안 들리는가
졸린가
불안한가
그것을 읽어 낼 단서다.
정리: 귀를 만지는 이유는 하나가 아니다
아이가 귀를 계속 만지는 이유는 하나가 아니다.
- 감각 조절일 수 있다
- 자기 자극일 수 있다
- 안정 행동일 수 있다
- 지루함이나 졸음에서 나온 버릇일 수 있다
- 중이염이나 귀의 불편일 수 있다
- 잘 들리지 않는다는 신호일 수 있다
발달 특성이나 감각 처리 방식에 차이가 있는 아이는 귀 주변의 촉감과 스치는 소리를 자기 조절에 쓰고 있을 수 있다.
한편 다운증후군 아이는 중이 질환, 삼출성 중이염, 전음성 난청도 중요한 확인 포인트다.
그래서 결론은 이렇다.
귀를 만지는 행동은 버릇이라고 단정하지도, 병이라고 단정하지도 말고, 상황 · 표정 · 통증 · 열 · 청력 · 수면 · 행동의 맥락을 살펴 나누어 보자.
귀 만지기는 아이의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다.
그 신호를 감각과 의료 두 방향에서 읽는 것이 중요하다.
FAQ
Q. 아이가 귀를 만지는 건 발달장애의 신호인가요?
귀를 만지는 것만으로는 발달장애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발달하는 아이도 귀를 만집니다. 다만 발달 특성이나 감각 처리 방식에 차이가 있는 아이는 귀 주변의 촉감이나 반복 동작을 자기 조절에 쓰고 있을 수 있습니다.
Q. 귀를 만지면 중이염인가요?
귀를 만지는 것만으로 중이염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열, 귀 통증, 보챔, 수면 불량, 귀에서 진물, 잘 안 들림, 감기 뒤라는 점 등이 함께 있다면 이비인후과나 소아과에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Q. 다운증후군 아이가 귀를 만질 때는 주의해야 하나요?
네. 다운증후군 아이는 중이 질환, 삼출성 중이염, 전음성 난청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감각 조절일 가능성도 있지만 청력과 귀 상태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Q. 귀 만지는 버릇은 그만두게 해야 하나요?
아이를 다치게 하지 않고, 생활에 지장이 없고, 귀에도 문제가 없어 보인다면 억지로 그만두게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감각 조절로 작용하는 행동을 단순히 금지하면 아이가 마음을 가라앉히는 수단을 빼앗을 수 있습니다.
Q. 대신 무엇을 하게 하면 좋을까요?
부드러운 천, 인형, 감각 도구, 조용한 장소, 귀마개, 짧은 휴식 등이 후보입니다. 다만 귀를 만지는 이유가 촉감인지, 소리인지, 귀의 불편인지에 따라 맞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Q. 병원에 가야 하는 신호는 무엇인가요?
열, 귀에서 진물, 심한 보챔, 아파하는 모습, 한쪽 귀만 세게 만짐, 감기 뒤에 시작됨, 잘 안 들리는 듯함, 수면 불량, 다운증후군처럼 귀 질환 위험이 높은 경우에는 상담을 고려하세요.
참고 자료 (7건)
Kapp, S. K. et al. “'People should be allowed to do what they like': Autistic adults' views and experiences of stimming,” Autism, 2019.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6728747/McCarty, M. J. & Brumback, A. C. “Rethinking Stereotypies in Autism,” Seminars in Pediatric Neurology, 2021.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8654322/Patil, O., & Kaple, M. “Sensory Processing Differences in Individuals With Autism Spectrum Disorder: A Narrative Review of Underlying Mechanisms and Sensory-Based Interventions,” Cureus, 2023.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0687592/Tenenbaum, A. et al. “Middle Ear Disorders in Children with Down Syndrome,” Children, 2025.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12110583/Hall, A. et al. “A mixed-methods study of the management of hearing loss associated with otitis media with effusion in children with Down syndrome,” Clinical Otolaryngology, 2018.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7379918/McCormick, D. P. et al. “Use of Symptoms and Risk Factors to Predict Acute Otitis Media in Infants,” International Journal of Pediatric Otorhinolaryngology, 2016.
https://pmc.ncbi.nlm.nih.gov/articles/PMC4730910/Canadian Paediatric Society, “Management of acute otitis media in children six months of age and older,” 2016.
https://cps.ca/en/documents/position/acute-otitis-med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