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CHA CHAMELEON 공략, 안 들키고 끝까지 살아남는 숨는 법

『MECCHA CHAMELEON』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가장 먼저 기억할 건 이거다.

읽기 기능 사용법

듣기는 본문을 읽어 줍니다. 속독은 구절을 차례로 표시하며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언어 연습은 다른 언어판과 번역을 비교합니다. 저장한 북마크는 이 브라우저의 플레이어 목록에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이 글 공유하기

이 글 공유하기

광고
광고

이 글의 결론

『MECCHA CHAMELEON』에서 살아남고 싶다면 가장 먼저 기억할 건 이거다.

인싸 말고 아싸가 돼라, 탄지로.

제목은 평범하게 달았다.

하지만 알맹이는 이거다.

아싸가 돼라. 의자 다리가 돼라. 바닥 텍스처가 돼라. 조개가 돼라.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는 『MECCHA CHAMELEON』을 하얀 몸에 색을 칠해 스테이지에 위장하는, 새로운 느낌의 숨바꼭질 게임으로 소개한다. 숨는 장소, 포즈, 그림 실력이 생존의 열쇠인 게임이다.

그런데 직접 해 보면 승률을 올리는 데 중요한 건 단순한 그림 실력이 아니다.

중요한 건,

술래의 뇌가 나를 무엇으로 처리하느냐.

더 정확히 말하면,

술래가 애초에 그 자리를 파헤쳐 볼 마음이 드느냐.

바로 이거다.

못 보고 지나치는 정도로는 아직 부족하다.

진짜 강한 건 아예 보러 오지 않는 것이다.


'놓침 랭킹 꼴찌'는 약한 게 아니다

이 게임에서는 들키지 않은 사람이 술래에게 몇 번이나 놓쳐졌는지를 보여 주는 랭킹이 뜰 때가 있다.

여기서 착각하기 쉬운 게,

놓친 횟수가 적다 = 숨는 실력이 약하다

가 아니라는 점이다.

오히려 놓침 꼴찌인데 살아남았다면 꽤 강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이런 상태이기 때문이다.

술래의 시야에 들어가 있지 않다. 술래의 수색 대상에 들어가 있지 않다. 술래가 '여기를 보자'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놓침'이라는 사건조차 일어나지 않았다.

화려하게 놓치게 만드는 타입과는 다른 종류의 강함이다.

놓침 상위 타입

놓침 상위권인 사람은 아마 이런 타입일 것이다.

  • EXIT 표지판으로 위장했다
  • 현수막에 섞여 있다
  • 배관의 일부가 되어 있다
  • 포스터나 간판 표면에 올라타 있다
  • 술래의 시야에는 들어와 있다
  • 하지만 '사람'이 아니라 '글자', '간판', '장식'으로 처리된다

이건 보여 주는 위장형이다.

정답 공개 때 보면,

거기였어?!

하는 반응이 나오기 쉽다.

좋아요도 잘 붙는다.

놓침 꼴찌 생존 타입

반면 놓침 꼴찌인데 살아남는 사람은 이렇다.

  • 애초에 술래가 보러 오지 않았다
  • 아래, 안쪽, 뒤, 바닥 텍스처 속에 파고들어 있다
  • 술래가 근처를 쏴도 제대로 맞지 않는다
  • 정답 공개를 봐도 "어디 있었어?" 소리가 나온다
  • 좋아요가 안 붙는다
  • 그래도 살아남는다

이건 수색 대상 제외형이다.

이름을 붙이자면,

봇치 조개 전술.

눈에 안 띈다.
칭찬도 못 받는다.
그래도 살아남는다.

프로니까요오오오오오.


봇치 조개 전술이란 무엇인가

봇치 조개 전술은 화려한 위장으로 놓치게 만드는 전술이 아니다.

술래가 '여기는 파 보지 말자' 하는 곳의 한참 더 안쪽에 들어가, 움직이지 않고, 물체가 되는 전술이다.

기본 구조는 이렇다.

어수선한 오브젝트
× 아래·안쪽·뒤
× 페인트·그림자·바닥 텍스처
× 옆으로 눕기·엎드리기
× 사람 모양 지우기
× 절대 움직이지 않기

이게 제대로 맞아떨어지면 술래 눈에는 이렇게 보인다.

  • 의자 다리
  • 바닥 얼룩
  • 그림자
  • 가로 막대
  • 페인트의 일부
  • 어수선한 오브젝트
  • 왠지 피투성이인 바닥
  • 그냥 배경

즉, 플레이어가 아니게 된다.

나무 기둥이다. 의자 다리다. 바닥 텍스처다.


잘 숨는 법은 3단계

봇치 조개 전술은 대체로 3단계로 나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1단계: 근처를 보게 하고, 그냥 지나치게 만든다

먼저 중요한 건 완전한 사각지대로 가는 것만이 아니다.

오히려 술래가 주변을 한 번 보게 만드는 것이다.

다만 보게 할 장소는 깔끔한 단색 구역이면 안 된다.

강한 곳은 이런 곳이다.

  • 의자 아래
  • 물건 뒤
  • 화단 안쪽
  • 배관 아래
  • 오브젝트가 빽빽한 곳
  • 페인트가 가득 칠해진 벽이나 바닥
  • 그림자나 색 얼룩이 많은 곳
  • 소품이 많아 어수선한 곳

여기서 일으키고 싶은 건 근처에서의 놓침이다.

술래는 본다.

의자를 본다.
물건 아래를 본다.
주변을 쏜다.
이리저리 돌아다닌다.

그런데 정보량이 너무 많아서 사람 모양으로 처리하지 못한다.

그러면 술래의 머릿속은 이렇게 된다.

여기는 봤다.
아마 없다.
다음 가자.

이게 강하다.

사람의 시각에는 주변 시야나 어수선한 환경에서 대상을 구별하기 어려워지는 '시각적 군집(visual crowding)'이라는 현상이 있다. 물건이 빽빽한 곳에서는 혼자 있으면 알아볼 모양도 주변의 선, 그림자, 무늬에 섞여 인식하기 어려워진다는 뜻이다.

MECCHA CHAMELEON에서는 이게 그대로 먹힌다.

어수선함은 정의다.

다만 그냥 '숨을 수 있어 보이는 어수선한 곳'은 실력 있는 술래에게 털린다.

강한 건,

어수선한 곳을 본 뒤에는 더 이상 파지 않는 안쪽.

바로 여기다.


2단계: 더 안쪽으로 들어가 허술한 총격을 피한다

의자 아래에 숨는 것만으로는 아직 약하다.

잘하는 술래는 의자 아래 정도는 본다.

물건 뒤도 본다.
아래도 본다.
안쪽도 본다.
틈새도 본다.

하지만 대개는 그보다 더 안쪽까지는 보지 않는다.

그래서 노려야 할 곳은 여기다.

  • 의자 아래가 아니라, 의자 아래의 안쪽
  • 물건 뒤가 아니라, 물건 뒤의 더 안쪽 배경
  • 화단 안이 아니라, 화단 안쪽의 벽·가장자리·그림자
  • 배관 뒤가 아니라, 배관 뒤의 어수선한 배경
  • 어수선한 곳의 한가운데가 아니라, 그 안쪽의 바닥 텍스처

2단계까지 되면 술래가 대충 쏴도 피하기 쉬워진다.

술래는,

뭔가 있는 것 같은데.
일단 쏴 보자.

하고 쏜다.

그런데 나는 한 겹 더 안쪽에 있으니까,

  • 의자가 총알을 빨아들인다
  • 오브젝트에 맞는다
  • 사선이 안 통한다
  • 각도가 나쁘다
  • 안쪽까지 조준이 닿지 않는다
  • 애초에 쏘는 위치가 어긋난다

이렇게 된다.

즉 2단계는,

의심받아도 허술한 총격은 피하는 단계.

바꿔 말하면,

맞지 않는 자리에 있는 것.

이것만으로도 꽤 강하다.


3단계: 사람이기를 그만둔다

2단계까지는 아직 '뭔가 있을지도'라고 생각할 여지가 있다.

그래서 3단계다.

사람이기를 그만둔다.

서 있으면 아무래도 사람 모양이 나온다.

  • 머리
  • 어깨
  • 몸통
  • 다리
  • 좌우 대칭
  • 얼굴 같은 둥근 선

이게 보이면 술래는 '사람'으로 처리한다.

그러니 옆으로 돌아선다.

엎드린다.

낮아진다.

의자 다리나 기둥, 바닥의 선, 그림자의 방향에 몸을 맞춘다.

그러면 술래 눈에는 이렇게 보인다.

사람인가?
아니, 의자 다리네.
가로 막대인가?
그림자인가?
바닥 텍스처인가?
나무 기둥이다.

3단계까지 가면 강함의 차원이 달라진다.

2단계는 쏴도 잘 안 맞는다.

3단계는 애초에 쏠 생각조차 안 한다.

이 차이가 크다.


아싸의 호흡 제1형·의자 다리

여기서부터는 기술 이름으로 외워 보자.

공략 글이니까.

프로니까.


아싸의 호흡 제1형·의자 다리

의자 아래로 들어가 더 안쪽으로 파고든 뒤, 옆으로 누워 의자 다리와 동화되는 기본 기술이다.

포인트는 그냥 의자 아래에 있는 게 아니라는 점.

의자 다리가 되는 것이다.

술래가 봐도,

의자네요.

하고 끝내게 만든다.


아싸의 호흡 제2형·바닥 텍스처의 조개

어수선한 바닥, 그림자, 페인트, 피투성이 같은 배경에 파고들어 조개처럼 움직이지 않는 기술이다.

밖에서 보면 그냥 바닥.

하지만 그 안에 봇치가 있다.

평가는 못 받는다.

좋아요도 안 온다.

그래도 이긴다.


아싸의 호흡 제3형·봤다고 착각 방벽

술래가 근처를 보거나 쏜 뒤에,

여기는 봤다.
여기는 없다.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한 번 '확인 완료'가 된 곳은 의외로 다시 파지 않는다.

주변에 같은 방식으로 숨은 사람이 있고 그 사람만 들켰을 때도 기회다.

술래가,

이 자리는 처리했다.

하고 다음으로 가 버리기 때문이다.

그 안쪽에 있는 봇치는 아직 살아 있다.


아싸의 호흡 제4형·나무 기둥입니다

옆으로 눕고, 낮은 자세에, 막대 모양 자세로 사람 모양을 완전히 버리는 기술이다.

자신을 플레이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당신은 기둥이다.

나무 기둥이다.

카마도 탄지로도 깜짝 놀란다.


아싸의 호흡 제5형·좋아요 제로 생존

끝까지 살아남았는데 좋아요가 안 붙는 기술이다.

이유는 간단하다.

너무 강해서 어디에 있었는지 전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EXIT 표지판이나 현수막 위장은 정답 공개 때 알기 쉽다.

거기 있었구나!

하게 된다.

하지만 봇치 조개 전술은,

어? 어디?

가 된다.

그래서 좋아요가 안 온다.

슬프다.

좋아요 좀 줘어어어.

그래도 이기고 있으니까 프로다.


승률형과 보여 주는 형은 다르다

MECCHA CHAMELEON에는 크게 두 가지 강함이 있다.

보여 주는 형

보여 주는 형은 보이는데도 놓치게 만드는 타입이다.

예:

  • EXIT 표지판
  • 현수막
  • 포스터
  • 배관
  • 간판의 글자
  • 눈에 띄는 오브젝트의 표면

정답 공개 때 빛이 난다.

좋아요도 잘 붙는다.

다만 실력 있는 술래에게는 평범하게 들키기도 한다.

시야에 들어오기 쉽기 때문이다.

승률형

승률형은 애초에 보러 오지 않는 타입이다.

예:

  • 의자 아래의 안쪽
  • 물건 뒤의 더 안쪽
  • 어수선한 바닥 텍스처
  • 그림자와 페인트의 경계
  • 화단이나 소품의 안쪽
  • 옆으로 누워 사람 모양을 지운 바닥 밑

정답 공개 때는 빛나지 않는다.

좋아요도 안 온다.

놓침 랭킹도 꼴찌다.

하지만 생존율은 높다.

숨바꼭질의 목적이 '살아남는 것'이라면 승률형이 꽤 강하다.


강한 자리의 조건

강한 자리는 하나의 요소가 아니라 곱셈으로 정해진다.

추천하는 공식은 이거다.

강한 은신처
= 앞쪽 오브젝트
× 아래·안쪽·뒤
× 어수선한 배경
× 사람 모양 파괴
× 부동
× 파헤쳐지지 않음

구체적으로는 이런 곳이다.

강한 곳

  • 의자 아래의 안쪽
  • 물건 뒤의 더 안쪽 배경
  • 페인트가 빽빽한 벽이나 바닥
  • 의자 다리가 많은 곳
  • 화단·풀·소품이 빽빽한 곳
  • 그림자와 바닥 텍스처가 섞인 곳
  • 배관이나 간판 뒤에 어수선한 배경이 더 있는 곳
  • 한 번 보면 '확인 완료'라고 생각하기 쉬운 곳

약한 곳

  • 단색 배경 앞
  • 아무것도 없는 한가운데
  • 입구나 출구 바로 앞
  • 물체 그늘의 앞쪽
  • 다들 가는 인기 포지션 그 자체
  • 사람 모양이 또렷이 나오는 곳
  • 머리·어깨·발이 보이는 자세
  • 움직여야 하는 곳

'아래'는 강하다. 하지만 '아래만'은 약하다

아래는 강하다.

많은 술래는 눈높이, 한가운데, 출구, 움직이는 사람을 먼저 본다.

아래, 바닥 가장자리, 오브젝트 밑동은 의식하지 않으면 놓치기 쉽다.

하지만 실력 있는 술래는 아래를 본다.

그러니 아래에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강한 건,

아래의 더 안쪽.

게다가,

사람 모양을 지운 아래.

더 말하면,

아래를 본 술래가 더는 파지 않는 안쪽.

바로 여기다.


'뒤'도 강하다. 하지만 '뒤만'도 약하다

물건 뒤는 누가 봐도 강해 보인다.

하지만 술래도 본다.

실력 있는 술래는 물건 뒤, 아래, 틈새를 차례로 확인한다.

그러니 그냥 뒤는 위험하다.

강한 건,

뒤의 더 안쪽 배경.

앞쪽 오브젝트를 본 술래가,

아, 여긴 물건 뒤구나.

하고 끝낸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안쪽 페인트 배경에 봇치가 누워 있다.

이게 강하다.


'어수선함'은 강하다. 하지만 '숨을 수 있어 보이는 어수선함'은 사냥당한다

어수선한 곳은 강하다.

시각적 군집이 일어나기 쉽고 윤곽이 읽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가 봐도,

여기 숨을 수 있겠는데.

싶은 어수선한 곳은 위험하다.

실력 있는 술래는 거기를 쓸어 버린다.

그러니 노려야 할 건,

어수선한 곳의 한가운데가 아니라,

어수선한 곳을 본 뒤에 그냥 지나치는 안쪽·옆·바닥·그림자.

바로 여기다.


술래 쪽에서 찾는다면 어떻게 할까

반대로 술래 쪽에서 찾는다면 봇치 조개 전술을 깨야 한다.

봐야 할 곳은 평범한 물건 그늘만이 아니다.

술래 체크리스트

  • 의자 아래만이 아니라 의자 아래 안쪽까지 본다
  • 물건 뒤만이 아니라 그 뒤의 더 안쪽 배경까지 본다
  • 화단 안만이 아니라 화단 가장자리·안쪽·그림자까지 본다
  • 배관이나 간판만이 아니라 그 뒤의 페인트 배경까지 본다
  • 어수선한 곳의 한가운데만이 아니라 옆의 바닥 텍스처까지 본다
  • 한 명을 찾아도 '여기는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같은 자리의 더 안쪽에 한 명 더 있지 않은지 본다
  • 낮은 자세, 가로 막대, 기둥처럼 보이는 것을 의심한다
  • 놓침 랭킹 꼴찌인데 살아남는 타입을 의심한다

특히 중요한 건 이거다.

아래를 봤으면 아래의 안쪽까지 봐라. 뒤를 봤으면 뒤의 배경까지 봐라. 쏘기만 하고 만족하지 마라.

봇치는 쏜다고 열리지 않는다.

조개니까.


정리: 놓치지 말고, 파헤쳐지지 않는 곳에서 조개가 돼라

MECCHA CHAMELEON에서 살아남으려면 그냥 배경과 색을 맞추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진짜 강한 건 술래의 수색이 멈추는 곳에 들어가는 것이다.

의자 아래에 숨는 것만으론 약하다.

의자 아래의 안쪽으로 들어가라.

물건 뒤에 숨는 것만으론 약하다.

물건 뒤의 더 안쪽 배경으로 들어가라.

거기에 페인트, 그림자, 바닥 텍스처, 의자 다리, 빽빽한 소품이 있으면 더 강하다.

마지막으로 옆으로 눕거나 엎드려 사람 모양을 지운다.

그러면 술래 눈에는 이렇게 보인다.

의자입니다.
그림자입니다.
바닥입니다.
나무 기둥입니다.
사람은 없습니다.

이게 봇치 조개 전술이다.

좋아요는 안 올지도 모른다.

놓침 랭킹도 꼴찌일지 모른다.

그래도 살아남으면 이긴 거다.

아싸의 호흡 제1형·의자 다리.

프로니까요오오오오오.

이 글 공유하기

광고

하나 더, 뭐 재미있는 거 없어?

다 읽은 김에. 가까운 이야기 몇 편과, 전혀 다르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골랐어요.

  1. 가까운 이야기인류, 이거 못 이깁니다『PRAGMATA』를 달의 미술관처럼 구경하다가 기계 문명의 물량에 절망한 이야기
  2. 섀도우버스 WB, 승률 51%왜 시간만 녹을까
  3. 전혀 다르지만 재미있는쉬고 있을 뿐인데 “아깝다”무급 생산성 OS, 반추 루프, 그리고 너무 거친 “몸만 보고 만난다”라는 라벨
  4. 성공한 사람도 우울증에 걸린다. 그런데 야마구치 이치로는 왜 다시 라디오와 라이브로 돌아왔을까 — “예전의 나”를 복원하는 대신 “새로운 나”를 만드는 복귀
  5. 치이카와는 왜 늘 먹고 있을까?음식, 잡초, 괴물, 노동, 그리고 10+ 등급의 공포
  6. 최강 능력은 왜 이야기를 망칠까예약 힐부터 자동 빈사까지

오늘은 이 글

이 글을 읽은 분이 다음에 품는 질문에 각각 답하는 글입니다.

전체 글에서 찾기‘콘솔·모바일 게임’ 글 더 보기

다른 글 찾기

모든 기사

Mendoi-chan

사이트 운영자

Mendoi-chan

직장과 일상의 불편함을 구조화해 이해하기 쉬운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는 글을 씁니다.

광고

새 글

  1. 1애드센스 승인 거절, 대체 뭐가 문제인지 좀 알려 달라
  2. 2독자가 글 끝까지 안 읽는다면 본문을 광고로 샌드위치 만들지 마세요: PC 화면의 빈 옆자리를 파는 애드스테라 배치법
  3. 3AI 시대의 똑똑함은 답을 내는 힘이 아니라 질문을 설계하는 힘
  4. 4일주일 만에 AI 글 자동화가 '자율 공장'이 된 이야기
  5. 5정신건강의학과에서 마스크 필수라는데, 안 사면 진료를 거부당해도 될까?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