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버스 WB 9탄 어그로 나이트메어, 바알·라즈·리미르·수지 중 남은 9장은 누구?

작품: 『Shadowverse: Worlds Beyond』

"바알 3장이냐 라즈 3장이냐"라는 양자택일이라면 지금은 바알 3장이다. GameWith와 Game8의 최신 샘플 덱이 둘 다 바알 3장인 반면, 라즈 3장은 Game8 쪽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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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초 결론

2026년 8월 28일 낮 기준 초기값은 바알(원소의 공명·바알) 3장과 수지(성실한 저주술사·수지) 2장을 유지하고, 라즈(데몬드럼·라즈)와 리미르(바니 악마·리미르)를 자유 슬롯에서 경쟁시키는 것이다.

"바알 3장이냐 라즈 3장이냐"라는 양자택일이라면 지금은 바알 3장이다. GameWith와 Game8의 최신 샘플 덱이 둘 다 바알 3장인 반면, 라즈 3장은 Game8 쪽뿐이기 때문이다.

"라즈·리미르·수지가 들어갈 자리가 4장뿐"이라면 일반 환경의 기준은 수지 2장 + 라즈 2장이다. 미러전이나 다른 어그로 덱이 늘면 수지 2장 + 리미르 2장을 시험해 볼 만하다.

다만 수지 0장 대 2장, 바알 3장 대 라즈 3장을 같은 36장, 같은 시드(난수 초기값)로 직접 비교한 결과는 아직 없다. 여기서 가짜 승률을 내놓으면 공략 글이 아니라 카드가 붙은 점술이다.

1. 31장 공통 코어란 무엇인가

"31장 고정"은 하늘에서 내려온 성전이 아니다. 2026년 8월 28일 오전 11시대에 갱신된 GameWith와 Game8의 어그로 나이트메어 40장을 겹쳐 놓고, 두 곳 모두에 남아 있는 최소 채용 매수만 뽑은 것이다.

매수 카드
3 매혹의 서큐버스·릴림
3 큐트한 악마·릴림
3 악랄한 레서 머미
3 강습의 특공대장
3 잔학의 작렬
3 원소의 공명·바알
3 밤의 노래 라이브
3 투명한 신념·안사주
2 성실한 저주술사·수지
3 격렬의 부총장
2 가로다트 VS 제트

합계 31장이다. 즉 "절대 건드리면 안 된다"가 아니라, 서로 다른 두 공략팀이 따로따로 남긴 31장이다. 바알을 다시 따져 보는 건 모순이 아니라 고정석을 다시 입찰하는 일이다.

2. 남은 9장은 완전히 갈린다

GameWith 쪽 9장은 유명의 중위 3장, 쇠사슬의 인연 3장, 다크 나이트·마샤 2장, 가로다트 VS 제트 3번째 1장이다.

Game8 쪽 9장은 달필의 괴이 3장, 갈앙의 악마 3장, 데몬드럼·라즈 3장이다.

31장까지는 악수하고, 나머지 9장에서 책상을 뒤엎는다. 신규 확장 직후에는 흔한 일이고, 오히려 "유일한 정답 40장"이 아직 굳지 않았다는 증거다.

3. 바알 3장 vs 라즈 3장

원소의 공명·바알은 3코스트 2/2다. 낼 때 공격적인 상황이면 자신과 아군을 +1/+1 하고, 거슬리는 상대 추종자가 있으면 무작위 3점 피해를 고를 수 있다. 전부 쓸어버리는 게 아니라 얼굴로 가는 길을 막는 것만 치운다는 어그로의 일에 잘 맞는다.

데몬드럼·라즈는 2코스트 1/2다. 유언(죽을 때 발동하는 효과)으로 0코스트 1/1 스켈레톤을 남기고, 진화하면 3점 제거를 한다. 2턴째가 안정되고 판에 남는다는 장점이 뚜렷하다.

현재는 GameWith가 바알 3·라즈 0, Game8이 바알 3·라즈 3이다. 인과적인 승률 증명은 아니지만 최신 공개 구성에서 합의도는 바알이 더 높다. 3장 묶음 하나를 통째로 빼야 한다면 먼저 라즈를 뺀다.

단, 2턴째 헛스윙이 늘어난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라즈는 약해서 빠지는 게 아니라, 지금 2코스트 구간이 두터워서 자리를 압박받는 것이다.

4. 리미르, 수지, 그리고 4장 문제

바니 악마·리미르는 2코스트 1/1이다. 내 체력이 상대보다 많으면 박쥐 2마리를 내놓고, 진화할 때도 같은 능력이 발동한다. 조건이 맞으면 2코스트로 3마리다. 구인 공고라면 지원자가 줄을 설 것이다.

문제는 이 덱이 자해로 가로다트 VS 제트의 비용을 깎고 싶을 때가 있다는 점이다. 내 체력을 깎으려는 계획과, 내 체력이 높을수록 강해지는 리미르가 가끔 싸운다. 미러전이나 다른 어그로 상대로는 조건이 쉽게 맞고, 자해를 서두르는 구성에서는 조건이 잘 안 맞는다.

성실한 저주술사·수지는 4코스트 3/3이다. 상대 추종자 1마리에게 -0/-3을 주고, 진화하면 손패의 추종자 1장에게 +3/+0을 준다. 안사주나 VS 제트를 키울 수 있어서 단순한 필드용 카드가 아니라 손패 마무리 공격의 중계기다. 지금 GameWith와 Game8 모두 2장이다.

4장만 넣을 수 있다면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다.

  1. 수지 2장 + 라즈 2장: 일반 환경의 기준.
  2. 수지 2장 + 리미르 2장: 미러전이나 빠른 상대가 많을 때.
  3. 수지 1장 + 라즈 2장 + 리미르 1장: 재주는 좋지만 역할마다 얇아진다.
  4. 라즈 2장 + 리미르 2장: 가볍지만 수지의 +3 화력 루트를 잃으므로 검증 전에는 하위.

"모두의 체면을 세워 1장씩"은 회의에서는 평화롭지만, 40장짜리 덱에서는 필요할 때 뽑히지 않는다.

5. 예전 시뮬레이션 읽는 법

예전 전체 7리더 비교에서 제약을 건 예전 40장의 8턴 판정 점수는 65.5%였다. 상대별로는 엘프 66.7, 로열 75.0, 위치 66.7, 드래곤 45.8, 나이트메어 54.2, 비숍 79.2, 네메시스 70.8이었다. 다만 38.1%는 8턴 시점에서 승부가 나지 않았다. 랭크 매치 100판에서 65승을 한다는 뜻이 아니다.

게다가 예전 40장은 수지 3장·라즈 3장을 포함하고 있어, 지금의 바알 3장·안사주 3장 중심 31장 공통 코어와는 구조가 다르다.

해적 로열 전용으로 따로 돌린 시험에서는 예전 기준 40장이 91.4%였다. 여기서 마샤 1장을 바알 1장으로 바꾸자 88.0% 또는 87.2%로 떨어졌다. 이 결과로 말할 수 있는 건 "당시 해적 전용 조건에서 그 1장 교체가 나빴다"는 것뿐이다. 그러니 바알 전체가 약하다고는 할 수 없다.

6. 덱 구성은 플레이 방침과 한 세트다

지금의 실전 방침은 초반에만 판을 빌리고, 중반에는 판 제압을 목적으로 삼지 않으며, 마지막은 직접 피해와 질주(낸 턴에 상대 얼굴을 칠 수 있는 능력)로 끝낸다는 것이다.

13턴에는 작은 추종자로 먼저 깎는다. 46턴에는 상대의 승리 루트가 시작되는 카드만 처리한다. 특히 위치 상대로 5~6턴째에는 쓸모없는 작은 추종자가 돌진(낸 턴에 상대 추종자를 칠 수 있는 능력)과 흡혈의 회복 대상이 될 때가 있어서, "낼 수 있으니까 낸다"를 멈춰야 할 순간이 있다.

바알은 최소한의 처리와 압박을 오간다. 수지는 손패의 화력을 3 올린다. 라즈는 초반을 안정시킨다. 리미르는 조건부로 물량을 폭발시킨다. 평가 기준은 카드 한 장의 화려함이 아니라, 상대 얼굴까지 가는 턴이 몇 턴 짧아지느냐다.

7. 지금의 답과 다음 시험

상황 초기값
일반 환경 바알 3장, 수지 2장 유지
바알 3장 vs 라즈 3장 바알 3장
라즈·리미르·수지로 4장 수지 2장 + 라즈 2장
미러전·다른 어그로 증가 수지 2장 + 리미르 2장을 시험
2턴째 사고 증가 라즈를 늘린다
자해를 강하게 밀 때 리미르를 줄인다
위치가 많을 때 중반 필드 전용 카드를 너무 늘리지 않는다

다음에 숫자로 결판을 내려면 31장을 고정하고, 같은 상대·같은 시드·같은 플레이 방침으로 9장만 바꿔 끼운다. 최소한 수지 2장 + 라즈 2장, 수지 2장 + 리미르 2장, 수지 1장 + 라즈 2장 + 리미르 1장, 라즈 2장 + 리미르 2장, 바알 3장 유지형, 바알 0장·라즈 3장형을 7리더 전부에게 돌려 본다.

안 한 건 안 한 것이다. 빈칸은 패배가 아니다. 지어낸 소수점보다 100배 낫다.

최종 결론은 바알 3장을 남긴다. 수지 2장을 남긴다. 남은 자리는 라즈와 리미르가 다투게 한다. 채용 회의의 최종 면접관은 티어표가 아니다. 상대 리더의 남은 체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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