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시설 견학
기업 박물관, 공장, 과학관, 양조장 등 시설을 견학하며 알게 된 이야기
기사 8개
먼저 읽어 볼 글
- 핫초미소는 왜 나무통 위에 3톤의 돌을 쌓고, 인공 온도조절 없이 2년 넘게 숙성할까? — 카쿠큐 견학에서 “이 동네 전부 미소잖아”가 된 이야기오카자키에서 원래 찾고 있던 건 도카이 온에어 관련 스티커와 맨홀카드 같은 사이드 퀘스트였다.
- 애니·캐릭터 맨홀 뚜껑은 민간 소유일까? — 나고야의 35kg 주철 뚜껑을 따라가니 모래 주형, 로봇, 명명권, 운영 위탁까지 나왔다하수도 과학관에서 캐릭터가 그려진 맨홀을 보면 자연스럽게 궁금해진다. 캐릭터 권리는 민간기업에 있는데 맨홀 자체도 민간 소유일까?
- 자동차를 잘 몰라도 토요타 회관은 재미있을까? 프레스 검사·거대 로봇·2천만 엔급 렉서스까지자동차 박물관이라고 하면 차종 코드와 마력, 트림을 외우는 사람들의 공간처럼 느껴질 수 있다.
‘공장·시설 견학’ 글 전체 (최신순)
최신순
- 자동차를 잘 몰라도 토요타 회관은 재미있을까? 프레스 검사·거대 로봇·2천만 엔급 렉서스까지자동차 박물관이라고 하면 차종 코드와 마력, 트림을 외우는 사람들의 공간처럼 느껴질 수 있다.
- 핫초미소는 왜 나무통 위에 3톤의 돌을 쌓고, 인공 온도조절 없이 2년 넘게 숙성할까? — 카쿠큐 견학에서 “이 동네 전부 미소잖아”가 된 이야기오카자키에서 원래 찾고 있던 건 도카이 온에어 관련 스티커와 맨홀카드 같은 사이드 퀘스트였다.
- 애니·캐릭터 맨홀 뚜껑은 민간 소유일까? — 나고야의 35kg 주철 뚜껑을 따라가니 모래 주형, 로봇, 명명권, 운영 위탁까지 나왔다하수도 과학관에서 캐릭터가 그려진 맨홀을 보면 자연스럽게 궁금해진다. 캐릭터 권리는 민간기업에 있는데 맨홀 자체도 민간 소유일까?
- 공장보다 차를 세워 두는 땅이 더 커 보이고, 스쿠터는 월급 6개월치인데 박물관은 무료다 ― 스즈키 역사관에서 본 “양산 이후는 사회 그 자체”스즈키 역사관 시리즈 제4편.
- 만들고, 팔고, 팔리면 늘린다 — 스즈키는 직기 시절부터 ‘사업 OS’가 거의 같았다3층은 평화롭다. 직기뿐이다. 그런데 직기 하나에서 회사 전체 역사가 열린다.
- 애지중지 키운 차를 폭염·충돌·벽 같은 코스로 보낸다 — 스즈키 역사관에서 본 ‘현실 투입 전 교육’이 너무 빡세다앞편에서 자동차는 연필, Photoshop, 3D, 클레이로 태어났다.
- 사춘기와 변태는 제조업으로 가라 — 스즈키의 ‘소·소·경·단·미’부터 marriage 공정까지, 왜 공학은 묘하게 성적으로 보이는가스즈키 역사관 벽에는 아주 진지한 행동이념이 있다.
- 연필 한 줄이 수조 엔 규모의 공장이 된다 — 왜 상류 결정이 무서울 만큼 중요한가역사관을 한 시간 봤는데 거의 못 갔다. 전시 하나를 보면 질문이 다섯 개 생기기 때문이다. 이쯤 되면 관광이 아니라 현장 취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