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게임을 바탕으로 하지만 애니메이션과 실사 영화는 서로 다른 기획이다.
2028년 공개 예정인 ‘Ghost of Tsushima: Legends’ 애니메이션은 초자연적 협동 모드를 원작으로 한다. 사카이 진의 본편을 그대로 옮기는 영화의 대체작으로 발표된 것은 아니다.[1][2]
뉴욕 코믹콘에서 달라진 내용
2026년 10월 8일 공개 시기가 2027년에서 2028년으로 바뀌었다. 미즈노 다카노부가 감독을 맡고 가미카제 동화가 제작하며 우로부치 겐이 이야기에 참여한다. 게임에서 토모에를 연기한 사코 마유미와 후쿠마쓰 신야도 합류했다. 맡을 역할과 정확한 공개 월, 연기 사유는 발표되지 않았다.[1][2]
영화에 대한 걱정은 왜 나왔을까?
10월 9일 Push Square 댓글에는 ‘존 윅’ 감독과 관련된 영화의 근황을 묻는 질문이 올라왔다. 작화 품질을 지킬 수 있다면 1년을 더 기다리겠다는 독자도 있었다. 이들은 실제 독자들의 개별 의견이다.[3]
레전드 모드는 일본 설화와 괴이한 적을 다루지만 사카이 진의 주요 모험은 다른 이야기다. 애니메이션의 연기만으로 영화의 취소 여부나 제작 단계를 판단할 수 없다.
다음 소식은?
애니는 구체적인 공개일과 배역을, 영화는 영화 제작진의 별도 발표를 확인하자. 쓰시마는 하나지만 일정표는 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