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빗자루에 달려드는 라쿤 영상에 옛 음성을 붙인 밈. Roblox 재현과 로켓 라쿤 편집, 창작 개그를 구분한다.
쓰레기통에 온 라쿤을 빗자루로 쫓으려는데 오히려 라쿤이 달려든다. 그 순간 “Hell nah cuh!”라는 높은 목소리가 들린다. 라쿤이 직접 말한 것은 아니다. 2026년 9월 서로 다른 옛 영상 두 개를 합친 편집이다. Know Your Meme은 10월 21일 이 밈을 정리했다.
2014년 목소리와 2016년 동물
2014년 1월 10일 YouTube에 올라온 “hell nah cuz.avi”는 k3frmsw의 목소리를 재게시한 영상으로 알려져 있다. 2016년 7월 17일에는 빗자루로 쫓기던 라쿤이 사람에게 달려드는 별도의 영상이 올라왔다. 2026년 9월 23일 TikTok의 @kymanss1이 두 소재를 합쳤다. 라쿤의 성우가 캐릭터보다 12년 먼저 데뷔한 셈이다.
실제 파생 게시물
10월 6일 @aevox22는 라쿤이 목소리를 낸 것처럼 꾸민 슬라이드를 게시했다. 10월 11일 @dahoodjosh4는 Roblox로 장면을 재현하고 “hell nah cuh hell nah”라고 적었다. 10월 13일 Instagram의 @uncvoid는 마블의 로켓 라쿤을 영상 구석에 넣었다. @floresf.0는 왜 라쿤 목소리가 저러냐는 취지의 게시글을 올렸다. 이는 기록된 실제 게시물과 캡션이며 댓글 원문을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다.
창작 개그: 미래에서 온 성우 계약
면접관: “성우 경력이 있나요?”
지원자: “2014년에 한마디 녹음했습니다.”
면접관: “어떤 캐릭터죠?”
지원자: “2026년 라쿤입니다.”
면접관: “미래에서 캐스팅했군요!”
로켓 라쿤은 출연료를 요구하고, 실제 라쿤은 아무 말 없이 빗자루에 다시 달려든다. 이 대화는 기사에서 만든 창작이다.
왜 웃길까?
동물의 갑작스러운 반격에 사람의 거절 음성이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이후 게임 재현과 영화 캐릭터 합성으로 목소리의 주인이 계속 바뀌는 것도 웃음 포인트다. 원본 영상과 댓글은 직접 재생·확인하지 못했으며 날짜와 내용은 Know Your Meme 기록을 따랐다.
결론
'헬 나 커'의 목소리는 라쿤이 아니라 2014년의 사람이다. 2026년 인터넷이 뒤늦게 라쿤 성우를 만들어 냈다.
- Know Your Meme, 2026-10-21: https://knowyourmeme.com/memes/hell-nah-cuh
- 2014 audio,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PGrSOXRU2A
- 2016 raccoon, 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v=IoLDFC1j03o
- Rocket Raccoon edit,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reel/DecLN4AOlnc/
- Roblox remake, TikTok: https://www.tiktok.com/@dahoodjosh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