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ce』는 정확도 100%를 목표로 하는 일반 리듬 게임이 아니다. 같은 40박자 패턴을 두 번 연주하고, 두 번의 타이밍이 어떻게 달랐는지 확인하는 실험형 게임이다. 정상 결과를 얻으려면 시작 예고를 보고 매 박자에 한 번씩 입력한 뒤 두 차례를 끝내면 된다.
Play / プレイURL: https://chiaki-plays.itch.io/twice
시작부터 결과까지 8단계
| 상황 | 실행 | 결과 | 출처 |
|---|---|---|---|
| 시작 | 브라우저에서 Run game을 누른다 | 40박자 두 차례 측정 시작 | [1] |
| 첫 박자 | 3.2초 예고 동안 움직이는 표시를 따라간다 | 첫 입력 시점을 미리 알 수 있다 | [1], [2] |
| 첫 번째 | Space·마우스·터치 중 하나로 박자마다 한 번 누른다 | 첫 40박자 기록 생성 | [1] |
| 두 번째 | 같은 패턴을 다시 40박자 입력한다 | 박자별 차이를 비교할 수 있다 | [1] |
| 정확한 입력 | 80ms 판정 구간을 노리고 박자 사이에는 누르지 않는다 | 불필요한 입력을 줄인다 | [1] |
| 연타 주의 | 박자 사이 입력이 9회 이상이면 새로 시작한다 | 정식 판정 대신 잡음으로 처리된다 | [1], [2] |
| 결과 확인 | 두 차례의 적중 수와 빠름·늦음 차이를 읽는다 | 단순 정확도가 아닌 반복 차이를 이해한다 | [1], [2] |
| 재도전 | 1.0.1에서 새 게임을 시작한다 | 이전 시도의 입력이 섞이지 않는다 | [1], [2] |
결과 수치는 무엇을 뜻할까?
이 게임은 각 박자의 입력이 빨랐는지 늦었는지 부호를 보존해서 비교한다. 60ms 빠른 입력과 60ms 늦은 입력은 같은 결과가 아니다. 이전 방식은 오차의 절댓값 때문에 방향 차이를 놓쳤지만, 수정된 방식은 두 번의 흐름과 흔들림을 구분한다. 공개된 설명에는 정해진 승리 점수나 등급이 없다.
‘no reading’이 뜨는 이유
박자 사이를 연타했다면 우선 그 횟수를 확인하자. 추가 입력이 8회를 넘으면 정식 판정을 내리지 않는다. 1.0.1에서는 수치 자체는 보여 주되 잡음이라고 표시한다. 첫 박자를 자꾸 놓친다면 3.2초 동안 왼쪽에서 움직이는 예고 표시를 끝까지 본다. Space, 클릭, 터치를 동시에 쓸 필요는 없다.
1.0.1에서 바뀐 점
초기 1.0.0에서는 다음 게임에 이전 입력이 남았고 첫 박자의 예고도 보이지 않았다. 개발자가 두 문제를 수정했고, 외부 플레이어가 실제 키 입력으로 재검증했다. 다만 두 번 모두 39/40을 기록해도 한쪽만 놓쳤다는 식으로 안내하는 문구 문제는 남아 있다. 숫자 두 개를 직접 확인하자.
결론
40박자를 두 번, 박자마다 한 번만 입력하고 박자 사이 9회 이상 연타하지 말자. 목적은 두 시도의 차이를 확인하는 것이다. 모든 판정 문구나 최적 입력 시간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참고 자료 (2건)
[1] chiaki-plays, twice, itch.io — rules, controls, timing window, v1.0.1 changes: https://chiaki-plays.itch.io/twice
[2] AI Browser Game Jam 5, twice submission and developer/player exchange, Oct 23, 2026 — real keypress test, bug fixes, remaining wording issue: https://itch.io/jam/ai-jam-5/rate/52100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