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유비소프트는 개발을 계속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프랑스 취재에서는 본격 제작에 진입하지 못했다고 한다. 무엇이 확인됐을까?
2026년 10월 26일 현재 공식적인 개발 취소 발표는 없다. 다만 10월 21일 보도에 따르면 최종 게임 형태를 확정하는 절차가 남아 있을 수 있다. 개발 지속과 출시 임박은 다르다.
왜 다시 걱정할까?
2008년 처음 발표됐고 2017년에 다시 공개됐으며 2018년에도 영상이 나왔다. 이후 새 게임플레이 정보가 적었다. 2026년 1월 유비소프트가 여러 프로젝트를 취소하면서 이 작품의 미래도 화제가 됐다.
10월 21일 프랑스 매체 오리가미는 개발 관계자들을 취재한 내용을 공개했다. 같은 날 레딧에는 게임이 끝내 나오지 않을 것이라는 의심과 방향 전환에 관한 토론이 있었다. 일부 이용자의 실제 반응이며 전체 팬의 의견은 아니다.
공식 설명과 취재 내용을 구분하면
1월 22일 유비소프트는 코타쿠에 본작이 오픈월드 모험 전략의 중요 작품이며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4에 속한다고 밝혔다. 9월에는 작가 릭 고드윈이 수개월간 프로젝트를 지원했다고 알렸다.
오리가미에 따르면 2019~2022년에는 행성들을 연결하는 온라인 다중접속 세계를 계획했지만, 지금은 이야기 중심의 싱글 플레이와 선택적 협동 플레이로 바뀌었다. 몽펠리에에서 최소 250명이 참여하며 본격 제작으로 넘어갈 내부 심사를 준비한다는 내용도 있다. 이는 공식 일정이 아니라 취재 정보다.
사전 제작은 아무것도 만들지 않았다는 뜻일까?
시제품과 기술 개발도 개발이다. 문제는 완성할 게임의 형태가 아직 승인되지 않았을 가능성이다. 공식 사이트는 여전히 시스템 3의 우주 해적과 원작 이전 시대를 소개하지만 오래된 온라인 설명이 최종 사양인 것은 아니다.
앞으로는 출시 연도 추측보다 본격 제작 진입, 새 플레이 영상, 게임 방식의 공식 발표가 중요하다.
결론: 개발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 보도는 기다림이 끝날 시점을 장담하기 어려운 이유를 보여준다. 우주 해적보다 게임이 먼저 출발 허가를 받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