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괴워치 2 패도는 AI로 만든 게임일까? PV 논란의 공식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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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전선과 자판기 그림이 이상하다는 지적, 달라진 케이타의 얼굴. 2026년 9월 레벨파이브의 설명을 바탕으로 게임 본편과 홍보 영상의 AI 사용을 구분한다.

레벨파이브는 논란이 된 배경이 사람이 그린 그림이며 게임 내용에는 AI를 직접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발표회 일부 영상에 AI 관련 문제가 있었다는 점은 인정했다. 두 내용을 구분해야 정확한 답을 알 수 있다.

왜 팬들이 그림을 의심했나

9월 9일 닌텐도 다이렉트와 10일 자체 발표회에서 요괴워치 2 패도가 소개됐다. 요괴워치 2의 진타 버전을 바탕으로 그래픽을 새로 만들고 이야기와 요괴를 추가할 계획이다. 스위치 2, PS5, 스팀 버전이 소개됐으며 당시 출시일과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X와 레딧에서는 전선 연결, 자판기와 배수 시설의 빠진 세부 묘사, 자전거 브레이크 레버를 지적하는 반응이 나왔다. 두 영상에서 케이타의 얼굴이 달라 보인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익숙한 마을의 작은 차이가 의혹의 출발점이 됐다.

9월 17일 회사의 설명

전선은 디자이너가 직접 그리고 일부를 단순화한 것이며, 다른 세부 묘사는 사람의 실수였다고 설명했다. 브레이크 레버는 옛 게임에도 없었지만 이번에는 개선했어야 한다고 인정했다. 얼굴 차이는 수정한 모델이 닌텐도 다이렉트의 이른 제작 마감에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편 발표회 일부 홍보 영상의 AI 관련 오류는 인정하고 수정본을 예고했다. 게임 내용에 AI를 직접 쓰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고, 앞으로 시청자에게 보여 주는 영상에서도 직접 사용을 피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으로 확인할 점

게임 내용에 대한 약속과 내부 제작 도구 전체에 대한 금지는 다르다. 향후 실제 플레이 화면을 보며 결과물의 완성도와 설명의 일치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결론: 전선의 이상함을 지적한 것은 의미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게임 전체가 AI 제작이라고 결론 낼 수는 없다. 요괴를 찾는 게임에서 이번에는 전봇대가 먼저 조사를 받았다.

자료: 공식 발표 / 이용자 반응 보도 / 게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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