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미사용 이름을 찾는 게임의 규칙과 중복 횟수의 의미, 이름을 고르는 요령을 살펴본다.
이름 선점 게임
The Unclaimed Name은 아직 등록되지 않은 이름을 찾는 게임이다. 이름은 1~20자이며 하루 50번 도전할 수 있다. 횟수는 일본 시간 자정에 초기화된다.
마음을 묻는 말에 사람들이 몰렸다
일본어 속어 ‘킨타마’(고환을 가리키는 말)를 넣자 이미 사용 중이라는 결과와 중복 실패 494회가 표시됐다. 하필 그 이름을 차지하려는 실패가 거의 500번이라니, 웃음 포인트는 바로 그 숫자다. 같은 브라우저에서 같은 이름을 다시 시도해도 중복 횟수는 늘지 않는다. 따라서 494명이 시도했다는 뜻은 아니다.
어떻게 공략할까?
흔한 짧은 단어보다 낯선 조합을 떠올려 보자. 다만 반드시 성공하는 공식은 아니다. 화면만으로 내부 데이터베이스나 판정 방식까지 확인할 수는 없다. 당시 등록 성공 수는 2,579,355건, 총 시도는 5,637,183회였다. 수치는 약 5분 늦게 표시될 수 있다.
결론
아무도 쓰지 않은 이름을 찾다가 모두가 같은 농담을 떠올린 흔적을 발견한다. 개인 정보가 들어간 이름은 피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