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 3는 정말 2031년에 나오나? 협동 게임 개편 보도와 후속작의 거리

호라이즌 헌터스 개더링의 개발 방향이 바뀐다는 보도가 나온 뒤, 호라이즌 3를 2031년까지 기다려야 하느냐는 걱정이 생겼다. 공식 발표와 2026년 8월 보도, 팬 반응을 구분한다.

이상 현상 찾기
읽기 기능 사용법

듣기는 본문을 읽어 줍니다. 속독은 구절을 차례로 표시하며 속도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언어 연습은 다른 언어판과 번역을 비교합니다. 저장한 북마크는 이 브라우저의 플레이어 목록에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벽돌깨기로 읽기는 글자 하나하나를 벽돌 삼아 깨면서 노는 게임입니다.

이 글 공유하기

이 글 공유하기

호라이즌 3는 정말 2031년에 나오나? 협동 게임 개편 보도와 후속작의 거리
AI 생성 이미지
광고
광고

설명: 호라이즌 헌터스 개더링의 개발 방향이 바뀐다는 보도가 나온 뒤, 호라이즌 3를 2031년까지 기다려야 하느냐는 걱정이 생겼다. 공식 발표와 2026년 8월 보도, 팬 반응을 구분한다.

답: 2031년은 호라이즌 3의 확정 발매 연도가 아니다. 2026년 10월 18일 현재 게릴라 게임즈는 알로이의 이야기를 잇는 본편 3편의 정식 제목이나 출시일을 발표하지 않았다. 8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차기 싱글 플레이 작품은 소규모 팀이 구상 중이며 완성까지 수년이 남았다. 2031년이라는 숫자는 기다림을 빗댄 추측과 농담이다.

먼저 공개된 것은 협동 사냥 게임

게릴라 게임즈는 2월 4일 호라이즌 헌터스 개더링을 공개했다. PS5와 PC에서 최대 세 명이 팀을 이뤄 기계와 싸우는 게임이다. 적 무리가 몰려오는 Machine Incursion과 여러 단계의 방을 돌파하는 Cauldron Descent가 소개됐다. 제작사는 별도의 이야기와 인물이 등장하며 세계관의 정식 사건으로 취급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함께 사냥하는 신작과 알로이 중심의 본편 후속작은 팬들이 기대하는 경험이 다르다. 하나의 공개가 다른 작품의 출시 일정을 확정하지는 않는다.

8월에 전해진 개편 소식

8월 19일 Gematsu는 블룸버그의 취재 내용을 전했다. 시험 플레이의 반응으로 제작진이 6월부터 협동 게임의 규모를 줄이고, 장기간 운영을 전제로 한 요소를 덜어내는 방향으로 손보고 있다는 내용이다. 12월에 경영진에게 진행 상황을 보여줘야 한다는 내부 일정도 보도됐다.

2월의 게임 소개는 공식 발표다. 8월의 개편 계획과 12월 평가 일정은 취재 보도다. 12월에 개발이 끝나거나 2031년에 본편이 출시된다는 공식 발표는 아니다.

팬들이 걱정하는 진짜 이유

같은 보도는 많은 개발자가 협동 게임에 참여했고, 다음 싱글 플레이 호라이즌은 작은 팀이 기획하는 단계라고 전했다. 본편을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인력 배치가 중요하다.

8월 19일 레딧 토론에서는 호라이즌 3를 2031년에 하게 될 것 같다며 농담하는 댓글도 등장했다. 오래 기다릴 수 있다는 답답함을 보여주는 실제 반응이지만 출시 연도를 알아낸 증언은 아니다.

결론: 2031년은 달력이 아니라 한숨에 가깝다

본편의 정식 공개, 개발팀 구성, 출시 기종, 발매 시기를 차례로 확인해야 한다. 협동 게임의 규모가 작아지면 인력 이동이 생길 수 있지만, 그 효과를 몇 년이라고 계산할 근거는 부족하다. 기계의 약점은 스캔하면 보이지만 알로이의 다음 모험이 나올 날짜까지 스캔할 수는 없다.

출처 (2026년 10월 18일 확인):

한 걸음 더: 2XKO 개발이 끝나면 게임도 종료될까? 서버와 랭크전의 운명

광고이 주제의 책

이 글에는 광고(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광고 안내 자세히 As an Amazon Associate I earn from qualifying purchases.

이 글 공유하기

이 기사가 도움이 되었다면 사이트를 후원할 수 있습니다. 후원하기

광고
광고
광고

하나 더, 뭐 재미있는 거 없어?

다 읽은 김에. 가까운 이야기 몇 편과, 전혀 다르지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골랐어요.

  1. 시댁이 결혼을 '심사'할 때 진짜 문제는 남편이다선 못 긋는 배우자, 그리고 "주인의식 가져라"에 퇴사하는 이유
  2. 치이카와는 왜 늘 먹고 있을까?음식, 잡초, 괴물, 노동, 그리고 10+ 등급의 공포
  3. 9% 500mL 캔, 정말 "한 캔"일까?5% 맥주 약 2.6캔 분량이다
  4. 히소카는 왜 GI 편에서 곤을 도울까?믿음직한 조력자에게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오늘은 이 글

이 글을 읽은 분이 다음에 품는 질문에 각각 답하는 글입니다.

전체 글에서 찾기‘게임’ 글 더 보기

다른 글 찾기

모든 기사

Mendoi-chan

사이트 운영자

Mendoi-chan

직장과 일상의 불편함을 구조화해 이해하기 쉬운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는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