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컷패스 메이커는 이미지의 재단 외곽선을 자동 생성하는 무료 도구로 소개됐다. 이미지 준비, 윤곽 확인, 인쇄소 입고 규격까지 살펴보자.
무슨 도구일까?
2026년 10월 22일 발표에서 컷패스 메이커는 무료·회원가입 불필요라고 안내됐다. 캐릭터를 쓰러뜨리는 게임이 아니라 캐릭터 둘레의 재단선을 만드는 도구다. 진짜 최종 보스는 인쇄소의 반려 메일일지도 모른다.
다섯 단계로 사용하기
- 제작업체 템플릿 확인: 스티커, 아크릴 키링, 스탠드마다 규칙이 다르다.
- 그림 정리: 가능하면 배경 투명 PNG를 사용하고 자잘한 점을 없앤다. 지원 형식은 현재 화면에서 확인한다.
- 이미지 불러오기와 윤곽 생성: 실제 화면에 표시된 조작 방법을 따른다.
- 확대 검사: 머리카락 끝, 손가락 사이, 뾰족한 모서리, 떨어진 작은 조각을 살핀다.
- 제작 파일 마무리: 실제 크기, 여백, 출력 형식, 흰색 잉크 레이어, 고리 구멍과 받침대 결합부를 점검한다.
잘 자르는 선의 비결
머리카락 한 올까지 굴곡을 따라가면 화면은 정교해도 절단 과정은 고생한다. 불필요한 앵커 포인트와 날카로운 홈을 줄이고 부드러운 외곽선을 만든다.
한 업체는 그림과 선을 1.5mm 이상, 다른 업체는 2mm 이상 떨어뜨리라고 한다. 둘의 평균이 정답은 아니다. 실제 주문할 업체 기준이 우선이다.
오류 해결
- 울퉁불퉁: 잡티와 지나치게 작은 돌기를 제거한다.
- 끊기거나 교차: 끝점, 중복선, 자기 교차를 확인한다. 닫힌 벡터 경로가 필요한 곳도 있다.
- 테두리가 좁음: 그림을 안으로 옮기고 지정한 거리로 다시 만든다.
- 파일 반려: 투명 PNG와 편집 가능한 벡터 경로는 다르다. AI·PSD 템플릿이 필요할 수 있다.
- 구멍이나 받침대가 없음: 상품 템플릿에 맞춰 추가한다.
- 흰색이 비침: 투명 아크릴에는 별도 흰색 인쇄 레이어가 필요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과 결론
무료인가? 출시 발표 기준 그렇다. 현재 조건은 공식 페이지 확인.
배경도 지워 주나? 재단선 생성과 배경 제거, 흰색 레이어 제작은 별개다.
자동 배치도 되나? 관련 게시물에서 별도 자동 배치 도구가 언급됐지만 기본 기능으로 포함됐는지는 미확인이다.
바로 제작 의뢰 가능? 업체의 여백, 형식, 닫힌 경로, 레이어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출력 확장자 전체, 모바일 호환성, 이미지 서버 전송 여부는 현재 자료로 단정할 수 없다. 윤곽은 도구에 맡기고 최종 판정은 제작 규정에 맡기자. 뻗친 머리카락까지 아크릴 톱니로 만들 필요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