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출시 예정이던 케나의 새 모험이 2027년으로 옮겨졌다. 공식 설명과 PS5·PC 출시 계획을 살펴본다.
Kena: Scars of Kosmora는 개발 중이며 2027년 출시 예정이다. Ember Lab이 2026년 10월 1일 일정을 변경했다. PS5에는 패키지와 다운로드판, PC에는 다운로드판을 준비한다. 정확한 날짜는 발표하지 않았다.[1]
왜 2026년에서 연기됐을까?
2월 12일 첫 공개 당시에는 2026년 출시를 예고했다.[2] 제작진은 2021년작 Kena: Bridge of Spirits보다 더 크고 깊이 있는 모험을 만들기 위해 마무리 작업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1] 특정 월이나 분기를 예측하는 것은 공식 일정과 구분해야 한다.
무엇이 달라질까?
영혼 인도자로 성장한 케나는 자신의 과거를 찾으러 코스모라 섬에 간다. 어린 시절 친구 오르피오, 네 원소와 관련된 신전, 섬에 사는 사람들이 등장한다.[1] 강력한 영혼이 케나의 생명을 지탱하던 지팡이를 부수는 설정도 공개됐다.[2] 개발진은 인물 중심의 직선형 모험을 유지하면서 탐험할 곳을 늘린다고 밝혔다. 수정처럼 빛나는 개 동료는 이동, 전투, 퍼즐을 모두 돕는다. 새 친구 한 마리가 세 가지 일을 맡는다.
팬 반응과 앞으로의 정보
10월 1일 Reddit에서는 새로운 날짜나 영상 없이 연기만 발표한 점을 아쉬워하는 의견이 있었다. 반면 전투를 다듬거나 연말 출시 경쟁을 피할 수 있다는 반응도 있었다.[3] 일부 댓글이 전체 팬의 의견을 대표하지는 않는다. 2027년 출시 계획과 PS5·PC 지원, 개발 지속이 현재 공식 정보다. 정확한 날짜는 Ember Lab의 다음 발표를 기다리자.[1] 이번에는 케나가 자신의 상처를 마주하는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