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주술회전 RUMBLE: SURVIVATON의 발매 시기가 2026년에서 2027년으로 변경됐다. 공개된 방식은 최대 8명 생존 경쟁과 1인 플레이이며 장르 변경 발표는 없다.
연기된 것은 출시 시기이고, 안내된 게임 방식은 유지되고 있다. 슈에이샤 게임즈는 2026년 9월 15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발매 목표를 2027년으로 옮겼다. 정확한 날짜는 추후 공개한다.[1]
어떤 게임을 기다리는 걸까?
『Vampire Survivors』 제작사 poncle이 개발한 작품이다. 주령을 쓰러뜨리고 기술을 강화하며 점수를 모아 경쟁한다. 온라인에서 최대 8명이 겨루고, 상위 2명이 마지막에 일대일로 싸운다. 공식 자료에는 혼자 즐기는 모드도 있다.[1][3]
새 영상에는 마히토, 켄자쿠, 후시구로 토우지 등이 등장하며 서로 다른 인물의 기술을 조합하는 시스템도 소개됐다. 자신만의 술식 조합을 고민하는 것이 주요 재미다.[3]
팬이 아쉬워하는 지점은?
9월 16일 AnimeClick의 댓글에는 자신이 바라던 주술회전 게임을 기다린다는 반응과 격투 게임 제작사에 대한 기대가 있었다.[2] 소수의 댓글을 전체 팬의 의견으로 확대할 수는 없다. 다만 출시까지 더 기다려야 한다면 장르가 취향에 맞는지가 중요해진다.
혼자 하고 싶다면?
1인 플레이 모드는 공식적으로 소개됐다. 이야기 분량과 세부 진행 방식은 후속 발표가 필요하다. 현재로서는 2027년을 목표로 하는 생존 경쟁 게임과 솔로 옵션을 기대하면 된다. 영역 전개보다 먼저 넓어진 건 달력의 빈칸이었다.
출처: [1] Shueisha Games, 2026-09-15; [2] AnimeClick comments, 2026-09-16; [3] Gameplay and demo details.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