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소 페르난데스의 AI 세리머니 밈은 양손을 귀 뒤에 펼치는 장면에서 선수를 다른 인물로 바꾼 영상이다. 골은 실제였지만 가수나 유명인이 같은 경기장에 있는 장면은 AI 편집물이다.
실제 경기
FIFA에 따르면 2026년 7월 15일 애틀랜타에서 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를 2대 1로 이겼다. 잉글랜드가 55분에 선제골을 넣었고, 페르난데스가 85분에 동점골을 기록했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추가시간에 결승골을 넣었다. 귀 뒤로 손을 펼친 세리머니가 영상의 원본이다.
토포 지지오의 뜻
Topo Gigio는 귀가 큰 이탈리아 인형 쥐의 이름이다. 후안 로만 리켈메가 2001년 이 동작을 축구에서 유명하게 만들었다. 비판하는 사람에게 “이제 안 들리는데?”라고 답하는 듯한 의미로 쓰이지만, 페르난데스의 정확한 의도를 확정하는 말은 아니다.
10월 AI 영상
10월 12일 무렵부터 유명인을 합성한 버전이 공유됐다. 아르헨티나 스포츠 매체 TyC Sports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모음 영상을 올렸다. 상업용 제작 서비스는 17일 당시 약 54만 4천 개의 좋아요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과거 제삼자 수치이며 원본은 이번에 직접 재생하지 못했다. 실제 중계처럼 보이게 인물만 바꾸거나 경기장 전체를 새로 만들기도 한다.
쓰는 방법
친구와의 게임에서 겨우 한 번 이겼는데 월드컵 결승골처럼 환호하는 상황이 잘 어울린다. 작은 성취와 거대한 관중석의 차이가 웃음을 만든다. 사진은 본인 것이나 허락받은 것을 쓰고 AI임을 표시하자.
결론
2001년의 유명한 동작, 2026년 7월의 실제 골, 10월의 AI 유행은 서로 다른 이야기다. 게임 한 판의 승리에도 월드컵급 관중을 붙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