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엘더스크롤 6》의 2028~2029년 출시 전망은 기자의 예상 기간에서 나온 계산이다. 베데스다는 게임을 내부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출시 연도는 제시하지 않았다.
2028년 출시는 공식 확정이 아니다. 2026년 7월 보도에서 앞으로 최소 2~3년이 더 걸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2028~2029년이라는 숫자가 떠올랐다. 실제 개발 상황에 대한 베데스다의 발표와 출시 시기 전망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2028년 이야기는 어디서 나왔나?
7월 8일 Push Square는 기자 제이슨 슈라이어가 Bloomberg Live 자리에서 이 게임의 출시까지 최소 2~3년이 남았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2026년 여름부터 계산하면 2028년이나 2029년이다. 이는 취재를 바탕으로 한 전망이며, 베데스다의 공식 출시 일정표는 아니다.
개발사는 무엇을 확인했나?
2월 19일 공개된 Kinda Funny 인터뷰에서 토드 하워드는 팀이 내부적으로 중요한 단계를 넘었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튜디오 인력 대부분과 협력사가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동시에 실제 출시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취지로 이야기했다. 내부에서 돌아가는 게임이 곧 판매 준비를 끝낸 게임은 아니다.
팬들이 날짜에 민감한 이유
《스카이림》은 2011년에 나왔다. 후속작이 2028년에 출시되면 17년, 2029년이면 18년 만이다. 5월 24일 Reddit 토론에는 이 긴 공백에 지쳤다는 반응과 완성도를 더 걱정하는 의견이 함께 있었다. 몇 개의 댓글을 모든 팬의 의견으로 볼 수는 없지만, 단순히 숫자 하나를 기다리는 문제가 아니라는 건 알 수 있다.
다음에 확인할 것은 베데스다가 직접 밝히는 출시 기간과 지원 기기, 실제 플레이 영상이다. 2028년은 지금으로선 예측에 붙인 이름일 뿐이다. 탐리엘로 돌아가는 여정은 이미 길어졌지만, 달력에 찍을 도착 지점은 공식 발표가 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