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dex 13일 차 리셋, 한국 시간으로 몇 시? Tibo의 EOD PST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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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2026년 10월 17일 Codex 사용량 초기화 예고를 한국 시간으로 계산했다. PDT와 PST의 차이, 즉시 적용과 저장형 초기화도 정리한다.

Tibo가 미국 태평양 시간 2026년 10월 17일 “Day 13/ Le limit reset”을 알리고 “Landing sometime today by EOD PST”라고 덧붙였다. Codex 한도를 모두 쓴 사용자에게는 한 가지 질문만 남는다. 한국에서는 몇 시에 들어온다는 걸까?

서머타임 PDT를 적용하면 10월 18일 오후 3시 59분쯤까지, 게시물의 PST를 문자 그대로 읽으면 오후 4시 59분쯤까지라는 뜻이다. 이는 마감 시한의 환산이지, 마지막 분에 정확히 실행하겠다는 약속은 아니다.

똑같은 태평양 시간인데 한 시간 차이?

10월 17일 캘리포니아는 PDT(UTC−7)를 사용한다. PST(UTC−8)로 바뀌는 날은 2026년 11월 1일이다. 따라서 17일 밤 11시 59분 PDT는 한국 18일 오후 3시 59분이고, PST는 오후 4시 59분이다.

일상에서는 PST라는 표현을 태평양 시간의 통칭처럼 쓰기도 한다. 글 하나로 작성자의 의도를 확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한국 시간 오후 5시쯤까지 여유를 두는 편이 현실적이다.

계정에 바로 반영되나?

이 소식은 28일 동안 Codex와 Work에 매일 개선 사항 또는 전체 리셋을 제공한다는 프로젝트의 13일 차다. 댓글에는 저장 가능한 방식인지, 즉시 적용 방식인지 묻는 질문이 나왔다.

OpenAI에 따르면 저장형 리셋은 자격을 갖춘 계정이 나중에 사용할 수 있는 1회 기회이고, 자동·전체 리셋은 해당 사용량 한도에 직접 적용된다. 이번 대상 계정과 방식은 후속 공지 및 Codex의 Settings → Usage에서 확인해야 한다.

진짜 상대는 시차였다

새벽에 “오늘 중으로 온다”는 말을 보면 곧 받을 것 같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 밥까지 먹어도 미국의 오늘은 끝나지 않는다. 리셋 버튼보다 지구가 먼저 한 바퀴 더 돌아야 할 판이다.

핵심은 한국 시간 10월 18일 오후 4시쯤, 보수적으로는 5시쯤이라는 점. 실제 적용은 이보다 빨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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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일상의 불편함을 구조화해 이해하기 쉬운 다음 행동으로 연결하는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