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여러 차례 일정이 바뀐 마일스의 완결편. 소니 공식 페이지의 현재 날짜와 2026년 제작진 발언을 확인한다.
답부터 말하면: 2026년 10월 18일 기준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 공식 작품 페이지는 2027년 6월 18일 극장 개봉을 안내한다.[1] 현재 확인되는 일정이며, 미래의 변경 가능성과는 구분해야 한다.
왜 팬들은 또 미뤄질까 걱정할까?
《어크로스 더 스파이더버스》는 마일스의 운명을 가장 긴장되는 순간에 멈췄다. 세 번째 영화는 한때 2024년 3월 29일 개봉 예정이었지만 일정표에서 빠졌다. 이후 2027년 6월 4일로 발표됐다가 6월 25일로 바뀌었고, 다시 6월 18일로 앞당겨졌다.[2] 날짜가 계속 바뀌면 새 발표도 조심스럽게 보게 된다.
2026년 2월 공식 소셜 계정에 표시된 날짜를 다룬 레딧 토론에서는 재연기를 우려하는 댓글도 있었다.[3] 이는 일부 관객의 실제 반응이지 새로운 제작 문제가 생겼다는 증거는 아니다.
제작진은 무엇을 말했나?
3월 11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필 로드와 크리스 밀러는 2027년 6월 18일 일정을 지킬 수 있다는 데 매우 자신 있다고 말했다. 새로운 영상 공개도 암시했지만 예고편 날짜를 확정하지는 않았다.[2] 제작진의 전망은 중요한 단서지만 절대적인 보증은 아니다.
마일스가 해결해야 할 문제
소니의 공식 줄거리에 따르면 마일스는 미겔 오하라의 스파이더 소사이어티에 쫓기며 가족을 지키고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는다.[1] 팬들이 기다리는 것은 전투의 승패만이 아니다. 스스로 운명을 선택하려는 마일스가 소중한 사람들을 어떻게 지킬지에 대한 답이다.
결론
현재 기준 날짜는 2027년 6월 18일이다.[1] 한국 개봉 일정은 국내 배급사의 안내를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오래된 기사에 남은 날짜와 공식 최신 정보를 혼동하지 말자.
마일스는 평행우주를 건너야 집에 돌아간다. 관객은 개봉일을 찾으려고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