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매를 입어야 춤의 느낌이 산다는 고집과 지난봄 야구장 댄스의 기억이 겹쳤기 때문이다. 10월 25일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이준이 겉옷을 벗자 김종민은 또 벗으려 한다며 놀렸다.
무슨 게임이었나?
여섯 멤버는 충남 서산에서 바비큐 10종 세트를 걸고 사진 속 정답을 찾으면서 로봇 댄스를 따라 했다. 서유진 PD가 무표정으로 능숙한 각기 춤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춤 경력이 있는 김종민과 엠블랙 출신 이준도 인정했다.
그 민소매는 어디서 왔나?
4월 22일 잠실야구장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이준은 시구 뒤 유튜브 '워크맨' 직업 체험으로 일일 치어리더가 됐다. 흰 민소매 차림으로 예나(YENA)의 '캐치캐치'를 지나치게 진지한 표정으로 췄다. 보도에 따르면 예나는 자신의 곡을 빼앗겼다고 농담했다. '워크맨' 본편은 5월 15일 오후 6시 공개됐다. 1000만 뷰는 관련 쇼츠의 누적 수치이며 긴 본편 하나의 조회수가 아니다.
이번에는 왜 웃겼나?
목표는 저녁을 따는 것인데 이준은 정답보다 무대 의상부터 챙겼다. 김종민, 딘딘, 문세윤은 차례로 놀렸다. 다른 사람은 문제를 풀고 이준은 공연을 준비했다.
결론
4월의 '과몰입 치어리더'가 10월에 돌아왔다. 방송 전체를 직접 봤다고 주장하지 않으며, 방송 후 보도와 당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