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aunted House But”는 유령의 집에서 귀신이나 광대 대신 자신이 정말 두려워하는 상황을 만난다는 문장 밈이다. 영어로 “When I walk into a haunted house but instead of clowns and chainsaws I see...”라고 시작한다. 2026년 10월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다시 주목받았지만 2025년에도 쓰였다.
왜 웃길까?
가짜 괴물을 기대하게 한 뒤 진짜 걱정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유령의 집에 들어갔더니 읽지 않은 업무 메시지가 가득했다”라고 쓸 수 있다. 이 문장은 사용법을 설명하기 위한 창작 예시다.
실제 기록은?
Social Growth Engineers는 2025년 10월 22일 이 형식을 소개했다. Know Your Meme는 2025년 11월 12일 틱톡 사례에 이후 약 620만 조회를 기록했다. 2026년 4월 11일 인스타그램에는 입을 벌리고 음식을 씹는 사람을 공포로 표현한 게시물(약 25만 4천 좋아요)이 있었다. 6월 23일에는 화가 난 아버지를 소재로 한 게시물(약 39만 2천 좋아요), 10월 7일에는 연애 상황극(약 53만 3천 조회, 10만 좋아요)이 기록됐다. 개별 게시물의 수치이지 세계 합계는 아니다. 최초 창작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어떻게 쓰나?
한국어로는 “귀신의 집에 들어갔는데 귀신 대신 ○○가 있었다”라고 하면 된다. 영어 게시물은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되지만 국가별 규모는 알 수 없다. 힘든 기억을 다루는 게시물도 있으므로 모두 장난으로 보지는 말자.
결론
2025년부터 이어진 일상 공포의 핼러윈 밈이다. 귀신은 퇴근하지만 답장하지 않은 메시지는 남는다.
출처와 범위
2026년 10월 21일 확인. 원본 영상 재생은 제한됐으며 날짜와 수치는 공개 기록을 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