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간론파 2×2의 출시 목표가 2026년에서 2027년 초로 변경됐다. 새로운 사건에서는 피해자와 범인까지 달라질 수 있다.
단간론파 2×2는 현재 2027년 초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스파이크 춘소프트는 2026년 7월 3일 프로듀서 메시지로 일정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정확한 발매일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해외 팬 커뮤니티에서는 2026년 출시를 기대했다가 실망했다는 글과, 완성도를 위해 더 기다릴 수 있다는 의견이 함께 나왔다. 실제 개별 반응이며 팬 전체의 입장을 뜻하지 않는다.
2027년 초면 1월 출시일까?
공식 발표는 연초라는 기간까지만 제시했다. 예정 플랫폼은 닌텐도 스위치, 스위치 2, 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PC다. 한국 지역의 판매 및 언어 정보는 공식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원작과 어떤 점이 다를까?
처음부터 두 이야기를 선택할 수 있다. Original은 2012년작 《슈퍼 단간론파 2: 안녕히 절망학원》을 새로운 연출로 다시 보여준다. Slayhem은 특정 사건 이후 전개가 달라지며 피해자와 범인, 범행 수법까지 바뀐다. 제작사에 따르면 Slayhem의 콘텐츠는 Original보다 약 20% 많다. 플레이 시간이 반드시 20% 늘어난다는 뜻은 아니다.
섬 탐험도 횡스크롤 화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3D 지도로 바뀐다. 익숙한 장소에서도 새로운 추리를 해야 한다.
다음 소식은?
정확한 발매일과 한국 지역의 구매 안내를 기다리면 된다. 원작의 정답을 외운 사람이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할 것은 자신의 기억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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