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평점 리뷰에 부정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낮은 평점 리뷰가 마음에 깊이 꽂히는 이유
- 리뷰와 자신의 가치를 분리하는 사고방식
- 개선점으로 활용하는 방법
- 리뷰를 본 후 다시 되새기고 싶은 말
낮은 평점 리뷰는 숫자 이상으로 마음에 꽂힌다
낮은 평점 리뷰를 보면 크게 낙담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별 1개.
가혹한 댓글.
"최악"
"두 번 다시 안 쓴다"
"대응이 나쁘다"
"시간 낭비"
"이 가게는 별로다"
이런 말을 보면, 서비스나 상품에 대한 평가라는 걸 알면서도 자기 자신까지 부정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특히 자신이 접객이나 응대, 제작, 운영에 관여하고 있는 경우, 그 리뷰가 자신에게 향한 말처럼 느껴지기 쉽습니다.
"내 대응이 나빴던 걸까"
"내가 관여한 것이 부정당했다"
"노력한 의미가 없었던 걸까"
그렇게 생각해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리뷰는 하나의 반응일 뿐, 전체 평가가 아니다
낮은 평점 리뷰는 눈에 띕니다.
강한 말일수록 기억에 남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리뷰가 모든 것을 나타내는 것은 아닙니다.
만족하고 있는 사람은 굳이 리뷰를 쓰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불만이 큰 사람일수록 강한 말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날 상대방의 상황이나 기대치가 영향을 미친 것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낮은 평점 리뷰 안에 개선점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 부분은 확인해서 다음에 살리면 됩니다.
하지만 낮은 평점 리뷰를 그대로 '자신의 가치가 낮다는 증거'로 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개선점과 공격적인 말을 구분하기
낮은 평점 리뷰를 봤을 때는 내용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받아들여야 할 것은 구체적인 개선점입니다.
- 대기 시간이 길었다
- 설명이 이해하기 어려웠다
- 조작이 불편했다
- 상품 설명과 실물에 차이가 있었다
- 대응 절차가 불명확했다
이런 내용은 개선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다음과 같은 말까지 마음속에 너무 담아둘 필요는 없습니다.
- 최악
- 쓰레기
- 쓸모없다
- 끝장이다
- 상관할 가치도 없다
이것은 감정적인 표현입니다.
개선점으로 다룰 수 있는 부분과 그저 상처가 되는 말은 구분해도 됩니다.
리뷰를 너무 많이 보지 않는 방법
낮은 평점 리뷰가 신경 쓰이면 몇 번이고 다시 보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댓글을 다시 읽는다.
다른 리뷰도 찾아본다.
SNS에서 반응을 검색한다.
비슷한 불만이 없는지 계속 확인한다.
개선을 위해 확인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몇 번이고 다시 보면서 계속 상처받는 상태가 되면 마음이 소모됩니다.
리뷰를 보는 시간을 정한다.
개선점만 메모한다.
감정적인 말은 여러 번 다시 읽지 않는다.
필요하다면 혼자 보지 말고 팀원과 함께 확인한다.
이런 방법을 통해 낮은 평점 리뷰에 지나치게 휘둘리는 것을 막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리뷰를 본 후 다시 되새기고 싶은 말
낮은 평점 리뷰에 부정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 때는 다음과 같은 말을 되새겨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낮은 평점 리뷰는 하나의 반응일 뿐, 나의 전체 가치가 아니다
- 개선점은 받아들이되, 감정적인 말까지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
- 만족하고 있는 사람이 보이지 않을 뿐일 수도 있다
- 하나의 리뷰로 노력한 의미가 사라지지는 않는다
- 너무 많이 다시 보면서 자신을 계속 상처 입히지 않아도 된다
정리: 낮은 평점 리뷰로 자신의 가치까지 깎을 필요는 없다
낮은 평점 리뷰는 숫자나 짧은 말 이상으로 마음에 깊이 꽂힐 때가 있습니다.
자신이 관여한 일일수록 자기 자신이 부정당한 것처럼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리뷰는 하나의 반응일 뿐, 자신의 전체 가치가 아닙니다.
개선점은 받아들이되, 감정적인 말까지 마음속에 너무 담아두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이아파메에서는 낮은 평점 리뷰를 본 후 다시 되새기고 싶은 말, 자신의 노력을 지우지 않는 말, 리뷰와 자신의 가치를 구분해 주는 한마디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리뷰의 말에 마음이 흔들릴 것 같은 날일수록, 자신을 지탱해 주는 말을 갖고 있으면 조금이나마 다시 일어서기가 수월해집니다.
Kotod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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